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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가볍지 않은' 고향가는 발걸음

  • 2020.09.29(화) 14:33

본격적인 추석귀성이 시작된 29일 서울역에서 부산행 KTX 열차에 탑승한 한 귀성객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고향가는 풍경이 달라졌다. 북적이고 막히는 고난의 귀성길 속에서도 웃음 가득했던 모습을 좀 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정부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한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다.

올해는 귀성열차 이용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창가 좌석만 이용할 수 있다. 가족간이지만 떨어져 앉은 모습에 코로나19 장기화 시대를 실감케 한다.

전과는 다른 서울역 귀성길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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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끼리도 사회적 거리두기 탑승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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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 방역작업원들이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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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귀성 중인 한 노부부가 페이스쉴드를 쓴채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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