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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신한은행의 중소기업 동행

  • 2013.03.22(금) 14:27

산업단지.공업지역에 0.5%p씩 대출금리 인하, 1조원 방출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은행들의 중소기업 사랑이 줄을 잇고 있다.


신한은행은 8일 산업단지와 공업지역에 입주한 중소기업에 3~5년간 조건 없이 0.5%포인트씩 깎아주기로 했다.


이 팩토리원 대출은 1조원 규모로 지원된다. 산업단지와 공업지역에 공장, 아파트 형 공장, 공장용지 등을 보유하고, 담보로 제공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는 담보 부동산 감정가액의 최대 80%까지 대출을 싸게 받을 수 있다.


자금용도도 운전자금이나 시설자금에 상관없이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아무 조건 없이 금리를 깎아 준다. 운전자금은 최대 3년간 연 0.5%, 시설자금은 최대 5년간 연 0.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팩토리원 대출은 지난 2월 신설된 사회책임경영위원회의 중소기업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앞으로도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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