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종이통장은 가라

  • 2013.10.23(수) 15:05

[톡톡! 스마트금융]외환은행 ‘My 스마트북’

외환은행의 ‘My 스마트북’은 통장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편리하게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다.

‘My 스마트북’은 기존의 종이통장을 대신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실물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통장이다. 통장을 가지고 일일이 은행을 방문할 필요가 없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우선 배경화면과 통장이름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해 나만의 특별 통장을 꾸밀 수 있다. 애니메이션 효과로 실제 종이 통장을 이용하는 느낌도 들 수 있다.

수입과 지출내역 입력은 물론 과거 거래내역 가져오기, 그래프로 입출금 사용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통계기능 등 가계부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모임 담당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금•출금별 조회, 스마트폰을 바꿔도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백업•복원 프로그램, 가계부 정보를 텍스트 파일로 전환하는 기능 등 특화서비스도 제공한다. ‘My 스마트북’을 통해 온라인 전용인 ‘매일클릭적금’에 가입하면 0.2%포인트의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KEB 스마트-택스’는 개인이나 중소사업자에게 세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부가세 환급절차 등 세무지식이 부족해 세무사에게 세무업무를 위탁하고 있거나, 부가세 환급 기회를 번번이 놓치는 개인•중소 사업자에게 안성맞춤이다.

‘KEB 스마트-택스’는 고객의 각종 세무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류해 단 한번의 클릭으로 세무신고는 물론 부가세 환급울 신청할 수 있다. 고객이 보유한 은행 계좌와 법인카드의 통합관리, 매출•매입현황, 자금현황, 손익 현황 등 각종 보고서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단편적인 세금 환급이나 수작업으로 자료를 작성한 후 세무신고를 하는 수준에 그쳤던 기존 세무서비스와는 달리 각종 보고서 자료 작성과 부가세 신고까지 한번의 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다.

‘KEB 스마트-택스’를 잘 활용하면 월 10만~20만원의 세무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월 300건 범위 내에서 전자세금계산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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