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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측은 “차 대표는 10여 명의 후보 중 서치펌을 통한 평판조회를 거쳐 영입한 외부 서민금융 전문가”라면서 “경험이 풍부하고 리스크관리 능력이 탁월해 KB저축은행의 역동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반면 일부에선 학연 인사 논란도 제기된다. 차 대표가 임영록 KB금융 회장과 같은 경기고, 서울대를 졸업한데다 비슷한 시기에 학교를 다녔기 때문이다.
계열사 대표를 외부에서 영입하면서 내부 직원들의 불만도 감지되고 있다. 주요 금융그룹들은 일반적으로 계열 은행 부장급에서 계열 저축은행 대표를 선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