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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적십자회비 2억원 전달…8년째 나눔

  • 2014.03.05(수) 17:23

 
신한은행이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2억 원을 전달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적십자회비 2억 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적십자회비는 신한은행 본점 및 전 지점 임직원들이 기금을 모아 조성했다. 올해로 8년째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사랑의 헌혈운동, 건전 기부문화 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 역시 매년 자원봉사와 공익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또 대한적십자사의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인 ‘희망 풍차 결연’을 통해 연간 2000만 원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필리핀 태풍 구호 성금도 기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돕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사회에 희망이 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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