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융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융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일 금융위원회가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금융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범금융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금융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융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일 금융위원회는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금융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범금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금융의 30년 나아갈 길을 설계한다는 목표 아래 이뤄졌으며,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연구원, 은행연합회 등 6개 협회와 금융지주·은행·증권사·카드사 CEO와 전문가 등 108명이 참석했다.
오후 3시부터 6시간 동안 이어진 대토론회는 '금융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리처드 돕스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장과 강임호 한양대 교수,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 모두발언하는 신제윤 금융위원장 |

| ▲ '대한민국 금융의 길을 묻다' |


| ▲ 108인의 대한민국 금융 수장들 |


| ▲ 인사말하는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




| ▲ 인사나누는 시중은행장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