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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융개혁 100일, 성과는?'

  • 2015.07.01(수) 15:41

▲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취임 100일을 기념해 '금융개혁 주요성과와 향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금융개혁을 위해 만든 '금융개혁회의'가 100일을 맞았다. 현장 체감도는 다소 떨어지나 '금융개혁 전도사'로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을 추진해 온 임 위원장의 행보는 긍정적이다.
 
1일 금융위는 그동안 금융개혁회의를 통해 맺은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임 위원장은 지난 3월 17일, 취임 5일째에 접어든 날 '금융개혁의 방향 및 추진전략'으로 3대 전략, 6대 핵심과제, 18개 과제, 50개 세부 우선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여기에 '현장중심, 해외사례 벤치마크, 상시평가' 등 3대 추진 방식을 제시했다.
 
이후 취임 20일차에는 금융개혁 추진을 위한 금융개혁회의, 현장점검반, 자문단, 추진단 등을 수립하고 '3+1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금감원과 정례 협의, 소통을 위한 '2인 주례회의'도 운영했다. 이 가운데 금융개혁회의 지난 3월 25일 제 1차 회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여섯 차례의 회의와 60회의 자문단 회의를 통해 '금융개혁의 방향 및 추진전략'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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