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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생 장그래와 핀테크는 닮았다'

  • 2015.08.27(목) 15:35

생 
▲ '미생'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배우 임시완(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제4차 핀테크지원센터 데모 데이-홍보대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임종룡 금융위원장과 함께 핀테크 시연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핀테크지원센터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4차 데모 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제4차 데모데이에 참석해 핀테크 육성을 위한 단계적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면서 이른 시일 내에 가시적이고 확실한 성공사례가 나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시완은 핀테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임시완은 홍보대사 위촉소감에 대해 "아무래도 '미생' 장그래가 매사에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핀테크 사업과 비슷해서 임명해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핀테크를 위해서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겟다. 핀테크가 앞으로 창조경제에서 유망한 사업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앞으로 핀테크가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임 위원장은 "출발은 조금 늦었지만 다른 나라보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라며 "성공사례 출현은 희망과 자심감을 불어넣어 핀테크 산업 육성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융위원장 취임 전에 강조했던 '절절포(규제개혁을 절대절대 포기하지 말자)' 발언을 거론하면서 "오늘은 핀테크 산업 육성을 반드시 반드시 성공하자는 '반반성'을 얘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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