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업계 최대 할인 마일리지특약 내달 첫선

  • 2016.05.25(수) 10:55

주행거리 3000Km 이하면 보험료 31% 할인

메리츠화재가 다음 달 업계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는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주행거리연동할인특별약관)을 선보인다.

마일리지 특약은 자동차 운행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으로 운행량이 적을수록 보험료를 많이 깎아준다. 

이번에 메리츠화재가 선보이는 마일리지 특약은 주행거리 3000Km 이하의 경우 할인율을 기존 23.2%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31%까지 확대했다. 5000Km 이하도 20.5%에서 27.0%로 할인율을 확대했다.

또 기존엔 없었던 주행거리 1만Km 구간을 새롭게 신설해 2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1.2만Km의 경우 할인율이 15.1%에서 17%로 확대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2011년 최초 판매 당시 최대 할인율은 13.2%였다"면서 "운행량이 적은 고객의 손해율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이번에 업계 최대인 31%까지 할인율을 확대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