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코바코와 영상 콘텐츠 제작사 육성 MOU

  • 2016.05.27(금) 22:31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영상 콘텐츠 중소제작사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해 투자펀드와 대출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영상 콘텐츠 강소기업 육성펀드를 결성해 우수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통해 영상 콘텐츠 중소제작사에 운전자금도 지원한다.

금융 지원 외에도 컨설팅과 광고, 마케팅, 유통 부분도 지원키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영상 콘텐츠 중소기업에 금융은 물론 비금융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고품질의 한류 콘텐츠의 개발과 확산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권선주 기업은행장(오른쪽)과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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