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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6명 국민은행과 거래한다

  • 2016.08.10(수) 10:40

은행권 최초로 개인고객 3000만명 돌파

국민 10명 중 6명이 국민은행과 거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지난 7월 말 기준 개인고객 3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민과 주택은행 합병 이후 15년만의 성과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3년 금융 칩 기반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선보인 후 지난해 금융권 최초로 스마트폰뱅킹 고객 1000만명, 인터넷뱅킹 고객 2000만명을 넘기기도 했다.

최근에는 태블릿PC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금융 상담과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KB태블릿브랜치'와 모바일 생활금융 플랫폼 '리브(Liiv)'를 출시해 '생활 속 금융'을 실현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개인 고객 3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3000만 고객 달성 기념 국민 모두 하하하(夏夏夏)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영업점에서 가장 먼저 신규 등록을 한 고객,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퀴즈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으로 5500명에게 경품을 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금융을 이끄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의 소임을 다하고, '국민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 믿고 거래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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