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신한 판(FAN)클럽' 신규 회원 수 300만명 돌파 기념 행사를 연다.
신한은행은 13일 '신한 판클럽 고맙데이(day)' 행사 응모를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한 판클럽'은 가맹점 이용뿐만 아니라 신한금융그룹과의 거래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멤버십 제도다.
'신한 판클럽 고맙데이'에서 개그우먼 이국주와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힐링과 공감을 주제로 강연한다. 가수 유승우의 공연, '신한 판클럽' 광고 모델인 배우 김유정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응모한 회원 중 200명을 추첨해 오는 29일 청담CGV에서 진행한다. 신한 판클럽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된다.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에서 포인트를 쓰면 1만2500포인트를 주는 '사용할수록 5배! 곱하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출석만 해도 10포인트를 주고, 30일 출석 시 100명을 추첨해 5만 포인트를 주는 '천고포비 출석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신한은행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 사진=신한은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