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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 2016.12.05(월) 11:09

임직원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활동 12년 결실

신한은행은 5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전국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은 1985년 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제정된 상이다. 2006년부터 행정자치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왼쪽)이 왕태욱 신한은행 부행장에게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2004년 7월 은행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한은행 봉사단'을 발족해 공존(복지)과 공감(문화), 공생(환경)이라는 사회공헌 전략에 따라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은행 전 임직원이 자원봉사단원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봉사단 출범 이후 자원봉사 활동 누적 참여 인원만 33만여 명에 이른다.

특히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신한 자원봉사 대축제 ▲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 ▲ 금융의 본업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인 청소년 금융 교육 ▲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으뜸기업 으뜸인재 매칭 사업' ▲ 문화예술 지원사업인 다문화극단 지원 ▲ 신한음악상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12년간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 활동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통해 고객과 은행 그리고 사회의 가치가 함께 커지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2015년 12월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통한 국보 1호 숭례문 지킴이 활동과 '문화재 보존 봉사단' 운영 등 문화유산 관련 봉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간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대통령 표창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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