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이젠 카카오톡으로 보험업무 상담하세요"

  • 2016.12.19(월) 10:02

지식러닝 기반 '프로미 챗봇(Chat-bot)' 서비스 오픈

동부화재는 19일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채팅으로 보험 관련 업무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프로미 챗봇(Chat-bot)'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프로미 챗봇' 서비스는 1000여 가지 지식 데이터를 분석해 ▲보험금 청구 방법과 ▲구비서류 안내 ▲계약대출 이용 방법 ▲서비스망 찾기 등 다양한 고객 문의에 자동으로 응대한다. 지식러닝 기반 시스템을 탑재해 고객 문의사항과 선택된 답변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정교하게 답변할 수 있다.  

'프로미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친구 추가의 ID 검색에서 '동부화재 알림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채팅창에 문의사항 입력 또는 주요 문의사항을 선택한 후 제시된 답변을 선택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동부화재는 "19일부터 6주간의 시범운영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고객 문의사항을 경험 정보로 활용해 고객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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