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자동차 구입시 최대 2% 캐시백 드려요"

  • 2016.12.21(수) 17:10

합리적인 자동차 구입 고객 중심으로 큰 인기

[Advertorial] 현대카드가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최대 2%의 캐시백을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카드는 이달 현대∙기아차의 신차를 살 때 ‘현대카드M3’로 2000만원 이상 결제하면 2%, 그 외 다른 카드는 1.5%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현대카드 M3로 2000만원을 결제하면 40만원, 현대카드 M과 M2, X, X2 등 그 외 카드는 3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현대카드의 캐시백 수준은 1.2%에 불과한 다른 카드사들보다 훨씬 높다. 다른 카드로 2000만원을 결제할 경우 24만원 정도만 돌려받을 수 있어 현대카드와는 최대 16만원까지 차이가 난다.

현대카드는 독특한 자동차 구매 프로그램인 ‘세이브-오토’ 선지급 포인트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세이브-오토’는 카드 포인트를 먼저 지급받아 해당 포인트로 결제한 후에 카드 사용을 통해 포인트를 상환하는 프로그램이다. 차종별로 최대 50만원까지 선지급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기아차를 구입 할 때 현대카드 캐시백과 세이브-오토를 이용하면 매우 큰 할인 효과를볼 수 있다”라며 “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카드 캐시백은 현대∙기아차 신차 구입 시 영업사원에게 신청하면 된다. 캐시백은 이용금액 청구일 이후 3영업일 이내 현대카드 결제 계좌로 입금된다. [현대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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