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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관리 척척 '씨티 에프엑스 펄스' 눈길

  • 2017.05.30(화) 16:21

온라인으로 시장정보 파악하고 외환 거래

국내 대표 IT서비스업체인 A사는 최근 외환 관리 비용을 크게 줄였다. 씨티은행의 외환 관리 서비스인 '씨티 에프엑스 펄스(Citi FX Pulse)'를 쓰면서 해외 지사를 거치지 않고 온라인으로 전 세계 외환 상황을 파악하기 때문이다.

'씨티 에프엑스 펄스(Citi FX Pulse)'가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다양한 시장정보를 파악해 외환을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쓰면 씨티그룹의 글로벌 리포트, 통화 별 차트, 외환 익스포져(위험 노출액) 관리 모듈을 활용해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전 세계 외환 트레이더의 마켓 코멘트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500개 이상의 다양한 통화 조합으로 거래할 수 있다. 그만큼 원하는 환율로 거래를 체결할 확률이 높다. 여러 거래를 한번에 처리하고, 거래내역을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다. 거래 후엔 최장 7년간의 거래내역을 보여주는 보고서와 통화, 거래 유형별 포트폴리오도 보내준다.

선물환과 스왑 거래 시 서류작업도 온라인으로 처리 가능하다. 기존에는 거래확인서를 은행으로 보내야 했으나, 이 플랫폼을 쓰면 승인권자가 거래내역을 조회해 온라인으로 곧바로 승인해준다.

'씨티 에프엑스 펄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5년 P&L매거진의 ‘디지털FX어워드’에서 ‘최고의 기업 플랫폼’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유로머니 외환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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