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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농협금융, 가뭄 피해 농가 돕는다

  • 2017.06.07(수) 14:49

김용환 회장, 태안 일손 돕고 고충 귀 기울여

NH농협금융이 지난 6일 현충일에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충남 태안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태안은 간척 농경지의 염해 피해가 우려되며, 일부 지역에선 생활용수도 부족한 상황이다. 김용환 회장과 임직원 40여명은 휴일을 반납해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마늘 수확과 환경 정비를 돕는 한편 주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보냈다.

김 회장은 "가뭄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일손 돕기에 동참할 예정이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워 농가 피해 복구를 돕겠다"고 말했다.

NH농협금융은 6월 한 달간 전사적으로 가뭄 피해 농가의 일손을 돕고 현장을 찾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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