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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잘 나가다가' 취약성 드러낸 가상화폐 시장

  • 2017.07.04(화) 16:19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가격이 연일 급등하면서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4일 서울 용산전자상가 상점들이 가상화폐 채굴전용 PC 등을 광고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가상화폐 채굴 붐에 동난 고성능 그래픽 카드.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높아진 성능에 불티나게 팔리는 대용량 쿨러.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채굴 붐 맞은 전자상가.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가격이 연일 급등하면서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골드만 삭스의 셰바 자파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3,915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분석했다. 앞으로도 50% 이상 상승할 것이란 기대에 부풀어 가상화폐 시장은 더욱 뜨거워졌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채굴 과정에서 그래픽카드가 인기를 얻자 '전용' 그래픽카드까지 등장했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던 중고 고성능 그래픽 카드는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최근에는 보안 문제가 불거졌다. 가상화폐 거래사이트인 빗썸에서 약 3만1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 유출된 개인정보가 보이스피싱 사기에 악용되고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는 항의가 쏟아지자 보안당국에 이어 검찰까지 수사에 나섰다.

 

▲ 몸값 오른 그래픽 카드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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