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따르는 현대카드 M포인트

  • 2017.08.30(수) 16:42

혜택 통일·몰링·맛집 트렌드 반영

[Advertorial] 현대카드가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M포인트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매달 마지막 주말에 온라인 쇼핑몰 9곳에서 결제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낼 수 있도록 했다. 11번가, G마켓, 옥션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날한시에 같은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기존의 온라인 쇼핑몰의 할인행사는 일정과 할인금액이 저마다 달라 헷갈린다는 점을 고려해 혜택을 통일했다.

쇼핑, 식사 등 모든 활동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는 '몰링(Malling)' 트렌드를 반영해 복합쇼핑몰에서도 M포인트를 쓰도록 했다. 스타필드 내 270개 사용처에서 포인트를 최대 10% 쓸 수 있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이달 개점 즉시, 코엑스점은 오는 9월 말부터 가능하다. 여의도 IFC에선 M포인트를 최대 20%, 광화문 SFC에선 30% 쓸 수 있다.

‘수요미식회’ 등 쿡방(요리방송) 인기에 따라 달라진 외식 트렌드도 발맞춰갔다.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숨은 '맛집'으로 다변화된 소비현상을 반영해 M포인트 사용처를 작은 식당까지 확대했다. 서울과 부산의 '미식 지역' 10곳에서 M포인트를 결제금액의 20%까지 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연남동과 연희동 식당 90여곳, 해운대 식당 60여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현대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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