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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중 통화스와프 만기…'사드' 딛고 연장?

  • 2017.10.10(화) 15:27

▲ 한중 통화스와프 협정 만기일인 10일 서울 중구 중국건설은행 내 환율 전광판에 위안화 환율이 게시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우리나라와 중국의 통화스와프 만기를 앞둔 가운데 10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아직 모든 것이 완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한국은행 본관 출근길에서 기자들을 만나 한중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 협의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오늘도 회의가 잡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협상 상대가 있는 것이고 최종적으로 타결되고 발표할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해왔다"며 이날도 양국 당사자 간 협의가 예정돼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기존 협정이 만료되기 전에 협의가 마무리되면 더 좋지만 하다 보면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560억 달러 규모의 한중 통화스와프 협정은 이날 자정 만기를 앞두고 있다.
▲ /사진= 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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