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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감장에 나란히 선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대표

  • 2017.10.16(월) 17:20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왼쪽)와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이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은산분리를 위한 관련 법 개정을 요청했다.

 

심성훈 케이뱅크 대표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16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심 대표는 "은산분리 원칙에 대해선 케이뱅크가 왈가왈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라면서 "다만 그 부분에 대해 읍소를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은산분리가 불가 경우) 새로운 투자자를 모으는 방법이 있지만 효율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으려면 그런 부분을 고려해주면 사업을 효과적이고 금융산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나온 윤 대표는 "은산분리 관련 은행법 개정은 국회의 권한"이라면서도 "기업을 맡고 있는 대표로서 국회가 기업의 활동에 대한 넓은 생각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윤 대표는 은산분리 원칙을 고수하되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특별법 형태로의 은산분리 완화 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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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의하는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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