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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상화폐 관련 업계 "ICO 규제 유감"

  • 2017.10.23(월) 15:54

▲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이사장 김형주)는 23일 정부의 가상화폐 ICO 금지조치에 대한 업계 입장을 전하는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이하 협회, 이사장 김형주)가 정부의 가상화폐 ICO 금지조치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대회의실에 모여 이번 조치가 "정부의 일방적인 대응"이라며 우려와 유감을 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써트온, ㈜글로스포, ㈜케이알파트너스, 플러스코인, ICO크라우드, 넥스트머니, 브릴리언츠(퓨즈X), ㈜크리스앤파트너스, 브이스트로, 챗링크, 거번테크 등 20여 곳의 블록체인 업계 및 가상화폐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정부의 가상통화 규제 경과 과정, ICO에 대한 전 세계적 흐름 등을 토의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ICO(Initial Coin Offering)는 가상화폐를 이용한 자금 모집 방법이다. 정부는 지난 9월 29일 모든 형태의 ICO 금지 조치를 결정했다. 정부는 가상통화 거래를 제도화하지 않고 가상통화 거래업을 유사수신의 영역에 포함해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 우려입장 밝히는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형주 이사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세계최초 오프라인 가상화폐 객장을 연 코인원블록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고심하는 가상혜폐 관련 업계 CEO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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