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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즐기는 현대카드 뮤직위크

  • 2017.10.30(월) 17:29

11월 9~12일 볼빨간사춘기 등 공연

[Advotorial] 현대카드가 이태원에 있는 자사 문화공간에서 음악 축제를 연다.

현대카드는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과 '뮤직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에서 '현대카드 뮤직위크@이태원'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에선 유명 뮤지션이 공연하고 한정판 바이닐(LP)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바이닐 마켓도 열린다.

이 행사는 내달 9일과 10일 오후 8시 '언더스테이지'에서 선우정아의 공연 '구애'로 문을 연다. 10일 오후 4시엔 언니네이발관 6집 '홀로 있는 사람들', 타블로 1집 '열꽃'의 바이닐 앨범을 오프라인에서 최초 공개하고 판매한다. 이 앨범들은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의 제작 지원을 받았다.

같은 달 11일과 12일 오후 5시엔 '고막 호강 뮤직 라이브' 공연을 연다. 11일엔 볼빨간사춘기, 치즈, 12일엔 브로콜리너마저, 김사원X김해원, 권나무가 무대에 오른다. 현대카드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550명의 현대카드 회원에게 무료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초대권은 1인 2매를 준다.

'고막 호강 뮤직 라이브' 공연과 함께 '구매각 바잉 바이닐' 마켓도 진행한다. 비틀즈, 더후 등 유명 뮤지션의 중고 바이닐 앨범 3000장을 파는 자리다. 앨범 구매 시 현대카드를 쓰면 결제금액의 20%를 할인해준다. 일부 앨범과 MD 상품엔 특별 할인을 적용해 30~50%를 깎아준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과 뮤직위크 안내 페이지(vinylandplastic.hyundaicard.com/musicwee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뮤직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여는 새로운 형식의 음악 축제"라며 "각 공간의 특징을 살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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