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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보장 강화한 '굿밸런스건강보험S' 주목

  • 2017.12.27(수) 17:25

3대 질병 보장에 수술, 간병 등 강화
질병 보장 가입 최대 70세까지 확대

한화손해보험이 최근 출시한 '마이라이프 굿밸런스건강보험S'가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암과 뇌혈관 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의 진단부터 수술, 간병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굿밸런스건강보험S는 고 보장 플랜 기준으로 뇌혈관 질환과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 시 최고 6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3대 질환으로 인한 최초 수술시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이후 수술 시에도 암은 최고 100만원, 2대 질환은 최고 2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기존에는 일반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80% 이상 후유 장해 시에만 주던 보험료 납입 면제를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환 진단 확정 시에도 해주는 게 특징이다. 질병후유장해 최고 3000만원, 장기요양진단비 최고 2000만원 등 간병에 대한 보장을 확대하고 상해수술비와 중환자실 입원비 등 생활 보장까지 강화했다.

최초 계약의 연 만기 보험 기간 동안 2.5% 확정금리를 적용해 재가입 시점에 목적 자금 마련이 가능하게 했다. 절약된 보장 보험료를 활용해 인생 주기에 따른 주택 마련이나 자동차 구입, 은퇴 후 노후 자금 등 필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질병 보장 가입 연령도 최대 70세로 확대했고 플랜형 설계 시에는 70세까지 무진단 가입이 가능해 고연령층도 편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우현주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파트장은 "건강보험의 특성에 맞게 합리적 보험료로 큰 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고 고령 사회에 발맞춰 가입 연령을 최대 70세까지 확대한 게 장점"이라며 "건강보장뿐만 아니라 생활 보장과 노후 보장까지도 가능하도록 설계된 종합건강보험"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의 보험 기간은 만기 재가입을 통해 일반상해사망, 3대 진단비 등 최대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기본 계약 기준으로 2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 주기는 월납이고 보험 기간과 납입 기간은 10, 15, 20년 만기 전기납이다. 보험기간 20년 만기의 경우에는 10년 단기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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