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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딥드림카드 100만장 돌파

  • 2018.02.26(월) 11:30

작년 9월 출시…4050세대 고객에 어필

▲ 신한카드가 지난해 9월 출시한 '신한 딥드림 카드(사진)' 발급수가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작년 9월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선보인 '신한 딥드림 카드' 발급수가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출시 5개월만에 거둔 성과로 매일 7000장 가까이 발급된 셈이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과 적립한도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 적립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당월 가장 많이 사용한 업종에서는 최대 3.5% 특별 적립된다.

여기에 매월 자동으로 고객에게 가장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 오토 셀렉션 기능과 직접 디자인한 서명을 카드 플레이트에 넣을 수 있도록 한 셀프 시그니처 기능이 대표적인 흥행 요소로 꼽힌다.

중장년층이 큰 관심을 보였다. 전체 발급 비중의 절반이상이 '4050세대' 고객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딥드림 카드의 서비스가 주력 소비계층인 중장년층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여성 고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주말 주유 할인서비스와 택시할인과 같은 부가서비스를 찾는 30대 남성 고객들이 두번째로 높았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딥드림카드는 빅데이터·디지털·디자인 등 신한카드의 업력이 결집되어 만들어진 상품"이라며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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