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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울산 소상공인에 75억 지원

  • 2018.03.09(금) 17:01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BNK부산은행이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울산광역시 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7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한다.

지원대상기업은 울산지역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기업당 최대 지원금액은 5000만원이다. 대출금리도 최대 0.7%까지 특별우대한다는 방침이다.

이 협약은 최근 주력산업의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김성주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장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더 많은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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