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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이사회 의장에 김경한 사외이사 추천

  • 2018.03.22(목) 18:15

이사회 독립성·투명경영 강화 목적

 

미래에셋생명은 이사회 의장에 김경한 사외이사를 추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의 이원화를 통해 독립성과 경영투명성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김경한 사외이사는 YTN 경제부장, 서울여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등을 거쳐 현재 컨슈머타임스 대표이사를 역임 중이다. 2014년 3월부터 미래에셋생명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27일 주주총회에서 김 사회이사의 재선임과 이사회 의장 추천 안건 등을 확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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