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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현대카드 챗봇 '버디'

  • 2018.05.30(수) 17:42

날씨·카드혜택 등 정보 제공
'피오나'·'헨리' 등 캐릭터 선택 가능

 

[Advertorial]'현대카드 버디(Buddy)'는 카드 혜택과 슈퍼콘서트, 라이브러리 등 현대카드 관련 궁금증을 상담해주는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다.

최근 현대카드는 버디에 몇 가지 기능을 더해 답변의 질을 향상시켰다. 우선 위치기반 서비스를 탑재했다. 사용자가 현재 위치한 곳 주변이나 특정 지역에서 현대카드로 누릴 수 있는 무료주차, 발레파킹 등 혜택을 안내한다.

또 버디는 날씨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정 지역의 날씨, 미세먼지 수준 등을 사용자에게 답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카드사 앱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능으로, 기존에 자체 개발한 날씨 앱 '현대카드 웨더(Weather)'를 활용했다.

카드 이용과 관련된 답변도 가능하다. 버디는 간단한 조회 업무를 비롯해 즉시결제, 분할납부, 결제일 변경 등 결제처리와 관련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버디는 아직 베타 서비스 단계지만 출시 이후 끊임없이 성장했다. 현재까지 200만여 건에 달하는 사용자의 질문에 답해 왔으며, 학습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현대카드는 버디의 학습을 위해 정제된 한국어 표현 세트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 세트는 출시 시점에 약 6000여개에서 현재 1만5000여개로 늘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버디는 새로운 질문을 확인하고 내용을 추가,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해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과 더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하도록, 정교화 작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버디'에 인격을 부여했다. 일반적인 챗봇 서비스가 질의응답 수준의 딱딱한 답변을 한다면 버디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두 명의 챗봇이 재밌게 상담을 진행한다. 수다스럽고 친근한 어투로 대답해주는 '피오나'와 예의와 매너를 중시하는 '헨리'가 그 주인공이다.

이 두 캐릭터는 현대카드와 관련된 질문뿐 아니라 '노래해줘', '심심하다' 등 일상적인 이야기에도 노련하게 답을 내놓는다. 사용자의 불만이나 투정에는 능청스럽게 답하기도 한다.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챗봇을 선택해서 대화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자칫 낯설고 딱딱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 챗봇에 위트를 담아 사용자에게 재미를 주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현대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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