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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10년째 서울시 우대교통카드 사업자 선정

  • 2018.06.27(수) 17:48

장애인·유공자·만 65세 이상 혜택

신한카드가 신한은행과 함께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다시 선정됐다.

▲ 고홍석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장(가운데)과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오른쪽), 이병철 신한은행 기관고객본부장(왼쪽이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관련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7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고홍석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장,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 이병철 신한은행 기관고객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신한카드-신한은행 컨소시엄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장애인, 유공자,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하철 요금을 면제해 주는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업무를 향후 3년간 담당하게 된다. 신한 컨소시엄은 지난 2008년부터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는 관계 법률에 따라 정한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로 돼 있는 발급 대상자가 신한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카드, 시니어패스카드, 국민연금증카드를 발급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신용, 체크카드 기능이 없는 단순무임카드로도 발급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은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금융의 훌륭한 실천 사례 중 하나"라며 "지난 10년간의 노하우로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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