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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만병의 원인' 불면증

  • 2018.06.29(금) 15:50

수면장애 환자, 4년새 38% 증가
수면장애 방치하면 심뇌혈관질환 유발
올바른 수면 습관으로 수면 질 높여야

어젯밤 잘 잤나요?

최근 불면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수가 4년새 38% 늘어났다고 합니다. 수면장애는 불면증 외에도 잘 때 코를 심하게 골다가 갑자기 호흡을 멈추는 수면 무호흡증, 밤에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잠이 쏟아지는 기면증 등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런 수면장애는 '병은 아니지만 병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미병 상태라고 합니다. 방치하면 만병의 위험요인이 되죠. 특히 수면부족은 심뇌혈관계엔 독약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6시간보다 적게 자면 6~8시간 자는 사람보다 뇌졸중, 심근경색 위험이 2배 높아진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수면의 질을 높여야 하죠. 늦게 잠들어도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잠이 오지 않을땐 억지로 누워있지 않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깊은 수면을 유도한다 등 수면 건강 원칙을 지키면 좋습니다.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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