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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롯데마이펫보험 '고양이 의료비보장 확대'

  • 2018.12.05(수) 09:14


롯데손해보험은 애견뿐 아니라 고양이까지 가입 가능한 ‘롯데마이펫보험’에 신규담보를 추가한 개정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을 통해 ‘장례비용’ 담보를 신설하고 반려동물이 사망(적법한 안락사 포함)시 가입금액을 지급하고 ‘배상책임손해’ 담보로 반려동물이 타인의 신체 또는 타인소유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힌 경우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가입금액한도 내에서 지급한다. 단 배상책임손해 담보는 반려견에 한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롯데마이펫보험은 반려동물의 수술, 입원시 의료비를 담보하는 ‘수술입원형상품’과 통원진료까지 추가적으로 보장하는 ’종합형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수술입원형상품 가입시 수술 1회당 최고 150만원, 입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보장하며, 종합형상품 가입 시 통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추가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6세 이하 반려동물만 가입이 가능한 기존 보험과 달리 신규가입시 7세까지, 갱신시 11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도록 보험 가입폭을 확대했다. 또 두 마리 이상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하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 다수확장 특약’을 통해 10% 할인된 보험료로 여러 마리의 반려동물 보장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반려견의 경우 사진과 동물등록증 제출 시 가입이 가능하며, 고양이의 경우 별도의 등록증이나 진단서 첨부 없이 사진 제출만으로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애견인구의 확대와 함께 애완동물도 우리의 가족이라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며 “롯데마이펫보험 개정을 통해 소중한 애완가족을 더욱 더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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