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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미래는…국회서 내달 토론회 열려

  • 2019.02.13(수) 17:34

국회와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정무위원장인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 인포스탁데일리가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가 내달 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3 인터넷전문은행 어떻게 가야 하나'를 주제로 개최된다.

토론자에는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등이 나서 100분간 자유토론을 펼친다.

올해로 도입 2년 차에 들어선 인터넷전문은행은 시중은행은 물론 금융권 전반에 메기효과를 불러오면서 핀테크(금융+기술) 영역을 넘어 새로운 금융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토론회에서는 인터넷은행의 역할론 측면을 재조명하고, 제3의 인터넷은행에 대한 방향성도 함께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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