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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검찰 '환매 중단' 옵티머스운용 대표 등 4명 영장심사

  • 2020.07.07(화) 11:29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펀드사기 의혹을 받는 윤모 변호사(왼쪽)와 송모 운용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대규모 펀드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펀드 사기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있는 옵티머스자산운용 관계자들이 자신들 구속심사에 출석했다.

H법무법인 소속 변호사이자 옵티머스자산운용 등기이사인 윤모씨와 펀드 운용이사 송모씨는 7일 오전 10시24분께 서울중앙지법 최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되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이들은 '펀드사기 피해자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는 취재진의 요청에 침묵을 유지한 채 법정으로 향했다. '로펌에서 서류조작 주도한 것이 맞는지' 등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검찰이 지난 4일 체포영장을 집행해 수사를 받고 있던 대부업체 대표 이모씨도 이날 함께 구속 심사를 받는다. 옵티머스 대표 김모씨는 구속영장 심사 포기 신청서를 제출해 이날 심사장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검찰은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 행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적용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펀드사기 의혹을 받는 윤모 변호사(왼쪽)와 송모 운용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펀드사기 의혹을 받는 윤모 변호사(왼쪽)와 송모 운용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펀드사기 의혹을 받는 윤모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펀드사기 의혹을 받는 윤모 변호사(오른쪽)와 송모 운용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펀드사기 의혹을 받는 송모 운용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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