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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1Q 125억달러..아시아 60%

  • 2013.04.01(월) 10:40

플랜트 중심의 해외건설 수주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수주지역은 중동에서 아시아로 다변화 되는 추세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분기 해외건설 수주액은 125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수주목표액 700억 달러의 18%수준이다. 이는 전년에 비해서는 56% 늘어난 것이지만 최근 5년간 평균(143억 달러)에는 못 미친다.

 

공종별로는 플랜트가 956000만 달러로 전체의 76.3%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았고, 토목·건축은 21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전체 수주액의 58.4%733000만 달러를 기록해 가장 많았으며 중동은 46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223000만 달러), 아랍에미리트(18억 달러), 인도(115000만 달러), 이라크(105000만 달러), 사우디아라비아(102000만 달러) 순이었다.

 

국토부는 1분기 수주액이 많지 않지만 주로 하반기 이후에 대규모 수주가 몰리는 것을 감안하면 올해 수주 목표액 달성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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