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세데스 벤츠 'The New E-Class'

  • 2013.06.24(월) 13:27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9세대 E-Class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The New E-Class'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올해 초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였던 'The New E-Class'가 지난 2009년 9세대 모델 이후 4년만에 새로운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으로 국내에 출시됐다. 
 
외관상 특징적인 변화는 트윈 헤드램프에서 싱글 헤드램프를 사용해 '네개의 눈'을 표현한것. 또 E-클래스 모델 최초로 풀-LED(Full-LED) 라이트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해 향상된 시인성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기술적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안전기술인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디스트로닉 플러스(Distronic Plus) 등 편의성과 안전성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를 실현했다. 아울러 에코 스타트/스톱(ECO Start/Stop)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해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국내에 출시되는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은 E200 엘레강스(Elegance), E220 CDI 아방가르드(Avantgarde), E250 CDI 4MATIC 아방가르드, E300 엘레강스, E 300 아방가르드, E300 블루텍 하이브리드 아방가르드, E350 4MATIC 아방가르드, 63 AMG 4MATIC 등 총 8개 모델이다.




[The New E-Class의 운전석과 계기판의 모습]
[The New E-Class의 엔진룸]
[The New E-Class의 운전석과 실내 모습]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