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강렬한 '쉐보레 트랙스'가 왔다"

  • 2013.08.01(목) 09:06

다양한 색상에 상품성 높여..가격은 그대로

한국GM은 감각적인 내외장 색상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새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14년형 쉐보레 트랙스(Chevrolet Trax)'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2014년형 트랙스는 스포티하고 세련된 차량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어반 오렌지(Urban Orange) 외장 색상을 새로 선보였다.


1.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경제성과 주행성능을 상징하는 터보(TURBO) 레터링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또 기존의 블랙 및 브라운 인테리어에 더해 세련되고 밝은 톤의 실버 컬러 인테리어를 새로 도입했다.

2014년형 트랙스는 트렁크 적재화물을 가려주는 동시에 차량 후미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차단하는 트렁크 커버를 채택했다. 변속기 노브 주변부의 마감 소재도 업그레이드해 상품성을 개선했다.


마크 코모(Marc Comeau) 한국GM 판매·마케팅·A/S부문 부사장은 “앞으로도 쉐보레는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민감하게 귀 기울이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형 쉐보레 트랙스는 고객 선호를 반영한 상품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이전과 변함없이 유지한다. 자동변속기 기준 ▲LS 모델 1940만원 ▲ LS디럭스 모델 2015만원 ▲LT 모델 2090만원 ▲LT 디럭스 모델 2190만원 ▲LTZ 모델 228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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