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아반떼' 미리 찜하세요"

  • 2013.08.01(목) 10:57

첨단 사양 대거 장착..국내 최초 직각주차 보조시스템 적용

현대차가 전국 영업점에서 이달 중순 출시 예정인 ‘더 뉴 아반떼(The new Avante)’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더 뉴 아반떼는 ▲디자인 개선 ▲디젤 엔진 추가 ▲어드밴스드 SPAS(국내 최초), 고화질 OLED 디스플레이(동급 최초) 등 최첨단 편의사양 적용 등을 통해 스타일과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다.

더 뉴 아반떼는 범퍼, 안개등, 라디에이터 그릴 등 주요 부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또 프로젝션 헤드램프, 헤드램프 LED 라이트 가이드를 새롭게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의 LED 리어 콤비램프,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타입의 투톤 알로이휠을 장착했다.


실내는 고화질의 OLED 디스플레이(동급 최초), 부츠타입 자동변속기, 리어 에어벤트 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더 뉴 아반떼는 수동 기준 18.5km/ℓ, 자동 기준 16.2km/ℓ의 연비와 최고출력 128마력, 최대토크 26.5kg·m의 동력성능을 갖춘 1.6리터 디젤 엔진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직각 주차가 가능한 어드밴스드 SPAS(주차 조향 보조시스템)를 탑재했다. 이외에도 오토폴딩 아웃사이드미러, 플렉스 스티어 등 운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첨단 사양을 적용했다.

이와 함게 현대차는 더 뉴 아반떼 출시와 함께 보다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위한 튜익스(TUIX) 다이나믹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사전계약 고객 중 선착순 2000명(8월 출고고객 한정)에게 음향기기 전문업체 하만(HARMAN)社의 고급 헤드셋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최고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진화했다”면서 “고객들에게 차급을 뛰어넘는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뉴 아반떼의 판매가격 및 자세한 제원, 사양은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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