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포토] 휴가 절정 '도심 탈출'

  • 2013.08.02(금) 17:15


[휴가시즌의 절정인 2일 오후 서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휴가차량들로 가득차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휴가철 주말을 앞두고 서울을 빠져나가는 피서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가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2일) 오후 2시50분 기준 영동 고속도로와 서해안·경부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경부 고속도로 경부선입구에서 반포나들목, 안성휴게소에서 안성나들목 등 총 3.25km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져 차량이 시속 40km 이하로 서행 중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일직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 간 약 3.5km 구간에서도 정체가 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정오쯤 차량 정체가 절정을 이뤘다가 조금씩 풀리는 상황"이라며 "오늘 중으로 46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휴가시즌의 절정인 2일 오후 서울 도심인 광화문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