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마 끝났다더니..'기습 물폭탄'

  • 2013.08.06(화) 15:16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20㎜ 안팎의 기습적 폭우가 쏟아진 6일 오후 서울 광화문거리에서 시민들이 빗속을 뛰어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2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은평구 증산철교 하부도로가 통제됐다. 청계천도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 지점에서 고산자교까지 보행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오후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울과 경기 북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더 내릴 전망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기습 폭우로 27개 지점에서 배수지원 요청이 들어왔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2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6일 오후 서울 청계천으로 급류가 흐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2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6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설관계자가 불어난 물을 쳐다보며 수위를 확인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2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6일 오후 서울 청와대와 인왕산 위로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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