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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새 단장한 '더 뉴 아반떼'

  • 2013.08.13(화) 10:49

[현대자동차가 13일 오전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에서 준중형 세단 '더 뉴 아반떼'를 선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현대차가 ‘더 뉴 아반떼(THE NEW AVANTE)’의 사진 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더 뉴 아반떼’는 지난 2010년 출시된 5세대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개조차)이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올해 7월까지 전세계에서 총 877만여 대가 판매된 현대차의 대표 준중형 모델. 

‘더 뉴 아반떼’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에 직각주차 보조시스템(어드밴스드 SPAS) 등 최첨단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고성능·고연비의 디젤 엔진을 통한 뛰어난 경제성 등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외관은 역동성이 돋보이던 기존 아반떼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범퍼, 안개등 등 주요 부분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헤드램프 LED 라이트 가이드, 신규 다이아몬드 커팅 알로이 휠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차체 길이(전장)는 기존 모델보다 20mm 늘려 보다 안정적이고 볼륨감 있는 형태를 갖췄다.

 

‘더 뉴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 경우 ▲ 스타일 1545만원 ▲ 스마트 1734만원 ▲ 모던 1890만원 ▲ 프리미엄 1990만원이며, 디젤 모델은 ▲ 스타일 1745만원 ▲ 스마트 1934만원 ▲ 모던 20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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