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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독가스 테러'…대응 어떻게?

  • 2013.08.19(월) 16:31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역에서 열린 '2013 을지연습 지하철 테러대응 훈련'에서 유독물질 테러가 발생하자 관계자들이 시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시가 19일부터 3박4일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쟁모의훈련 '2013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 및 총력전 대응 연습을 통한 전시임무 수행절차 숙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시와 자치구를 비롯해 수도방위사령부 등 160개 유관기관 9만 여명이 참여한다. 시 공무원들은 이날부터 3개 조로 나뉘어 조별 24시간 근무를 시작했다.

시는 이 기간 시민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모의전투(서바이벌) 훈련, 안보강연회, 안보전적지 체험, 주먹밥 등 비상식량 취식 등 다양한 안보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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