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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판TV 7년연속 1위

  • 2013.08.25(일) 13:03

전 세계 평판TV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세계 평판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7.1%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2006년 이후 30분기 연속 1위다.

2위는 LG전자로 16.3%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소니 6.7%, TCL 5.5%, 파나소닉 5.5% 순이었다.

 

평판TV 외에 LCD(액정표시장치)와 PDP(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 3D TV 등에서도 각각 25.9%, 45.2%, 31.4%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하반기에는 UHD TV, 초대형 TV, F8000·F7000 시리즈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협력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1위의 위상을 굳힐 계획이다.

이선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글로벌 TV시장에서 삼성의 독보적인 실적은 삼성 TV의 성능과 디자인, 서비스 등에 대해 고객들이 인정해 준 결과"라며 "다음 달 IFA2013 전시회를 계기로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8년 연속 세계 1위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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