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쏘울'에 개성을 더하다"

  • 2013.10.08(화) 14:59

'투톤 루프 3종' 등 다양한 디자인 선봬

기아차가 최근 외관을 공개한 '올 뉴 쏘울'에 새롭게 외장 포인트 컬러를 더했다.

기아차는 지난 주 올 뉴 쏘울의 외관 공개에 이어 올 뉴 쏘울만의 개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투톤 루프 3종’과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투톤 루프 3종’은 ▲화이트와 레드 ▲블루와 화이트 ▲바닐라와 블랙 색상의 조합으로 이뤄졌다. 국내 최초로 도장 방식을 채택해 제품의 스타일과 품질 완성도를 모두 높였다.

▲ '올 뉴 쏘울'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또 ‘투톤 루프 3종’은 실내에 브라운 혹은 그린 콘셉트의 포인트 컬러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날렵하고 강인한 느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에 맞춰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도 별도로 선보였다.

‘레드존’은 투톤 루프 3종 중 화이트와 레드 사양에 적용되는 것으로 차량의 ▲루프와 아웃사이드 미러 ▲프런트·사이드·리어 스커트 ▲라디에이터 그릴에 레드 컬러를 입혔다.


아울러 같은 색의 리어스포일러를 차량에 적용했다.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에는 18인치 알로이휠을 장착했다. 실내에도 레드 스티치 시트를 적용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쏘울은 고객에게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외장 포인트 컬러를 통해 고객의 개성을 표현하기 적합한 차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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