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검찰, 효성그룹 고강도 압수수색

  • 2013.10.11(금) 17:36

▲ 11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 관계자들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 효성그룹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1일 오전 수천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효성그룹 본사, 효성캐피탈 본사, 조석래 회장과 아들 현준·현문·현상씨 자택 등 7∼8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앞서 서울지방국세청이 세무조사를 벌일 때 가져가지 않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 장부, 내부 보고서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은 오후 5시께 종료 됐으며, 압수물품은 박스로 20여개에 달했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