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카의 신개념 '소니 QX 10·100'

  • 2013.10.23(수) 11:27

▲ 소니코리아가 2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스마트폰에 장착하거나 분리하여 사용할수 있는 신개념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100'과 'QX10'을 선보였다. /이명근 기자 qwe123@
 
소니코리아가 신개념 렌즈스타일 카메라 QX시리즈 2종  'QX100'과 'QX10'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QX 시리즈는 지난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3에서 카메라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제품으로 호평 받았던 렌즈 스타일 카메라다. NFC와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 다양한 촬영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에서 '플레이 메모리즈'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한 뒤 QX 시리즈와 연동시키면 피사체 확인, 조리개 값, 노출보정, 화이트밸런스 등 스마트폰 화면에서 세부 촬영 환경을 조정할 수 있다. 또 QX 시리즈로 촬영한 고품질의 사진과 영상을 스마트폰을 통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QX100은 소니의 렌즈 일체형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II의 사양을 계승했다. 2020만 고화소의 1.0타입 엑스모어 R CMOS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고감도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QX10은 10배 광학줌을 지원하며, 1,820만 화소의 엑스모어 R CMOS센서와 G렌즈를 탑재했다.
 
가격은 QX100 589,000원, QX10 289,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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