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덱스 2013'..방위산업을 한눈에!

  • 2013.10.28(월) 15:15

▲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3 프레스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F-35를 관람하고 있다. 아덱스2013은 아태지역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로 다음달 3일까지 28개국 361개 업체가 다양한 방산 제품을 선보인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세계 최첨단 항공기와 방위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오는 29일부터 엿새 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서울 ADEX는 1996년 서울 에어쇼라는 이름으로 첫 전시회를 개최한 이래 격년제로 열려 올해로 9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지상·항공 첨단 무기체계를 비롯해 우주 발사체와 위성까지 전시된다. 28개국, 361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FA-50 경공격기, 수리온 기동헬기, 틸트로터 무인기, K-2 전차, K-9 자주포, K-21 장갑차 등 우리나라의 최신 장비들이 소개돼 해외 수출마케팅 기회가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 차기전투기(F-X) 사업 대상 기종인 F-35(록히드마틴), 유로파이터(EADS), F-15SE(보잉) 등의 제작업체도 전시회에 참가해 열띤 수주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 '유로파이터'
▲ '천무의 위용'
▲ '에어버스사의 항공기 모형들'
▲ '소형무인기 벌새의 군무'
▲ '항우연의 소형 싸이클로콥터'
▲ '두산의 미디움 탱크'
▲ '국내기술의 KFX'
▲ '화학전 대비 방독마스크'
▲ '록히드마틴사의 최신 미사일'
▲ '개인보병 장비의 진화'
▲ '우리기술의 수리온'
▲ 'F-15K의 모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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