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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건희 회장과 '신경영 20주년'

  • 2013.10.28(월) 18:51

'신경영 20주년 기념 만찬' 신라호텔서 개최
오너 일가와 사장단 등 350명 참석

▲ 이건의 삼성그룹 회장과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 관장이 2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신경영 20주년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수차례 미뤄졌던 삼성그룹의 '신경영 20주년 기념 만찬'이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리움미술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서현 제일기획 부사장 등 삼성그룹 오너 일가와 총 350명에 달하는 삼성그룹 사장단, 부사장단, 협력사 대표들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했다.
 
'변화의 심장이 뛴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행사는 ▲신경영 20년의 성과와 의미 조망 ▲주요 경영진의 신경영 회고, 성과와 다짐 ▲이 회장의 신경영 20주년 영상메시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변화는 신경영, 심장은 끊임없이 몸의 각 부분에 혈액을 공급한다는 의미로 삼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1993년 6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이뤄진 신경영 선언이 올해 20주년을 맞음에 따라 신경영 정신을 되새기고 이를 통해 재도약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삼성측은 밝혔다.
 
삼성을 비롯한 재계는 신경영 20주년을 맞는 이 회장이 이날 만찬에서 새로운 경영구상을 내놓을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이 회장 마중나서는 삼성 회장단'
▲ '만찬 참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 '만찬 참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만찬 참석하는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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