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합검사' 받는 국보1호 숭례문

  • 2013.10.30(수) 15:36

▲ 2008년 화재 피해 이후 270억원을 들여 지난 5월 복구한 숭례문이 30일 오후 단청 벗져짐 문제로 문화재청의 종합검사를 받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문화재청이 단청 훼손 사건을 계기로 숭례문 복구공사 전반에 대한 종합점검에 나섰다.
 
건축과 재료분야 10명, 단청분야 9명, 언론시민단체 4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된 '숭례문 종합점검단'이 30일 숭례문에 올라 육안으로 문제점을 살피는 1차 종합검사를 실시했다.
 
문화재청은 단청 공사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점검단의 의견을 수렴해 필요한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 '5개월 만에 떨어진 단청'
▲ '수분측정받는 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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