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서 관람객들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업체 부스에서 유전자 시료 분석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2013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을 합쳐 전시하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을 29일~12월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A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특허권, 디자인권, 상표권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제품(기술)의 전시·유통촉진을 위한 국제전시회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혁신적 발명품들이 모인 세계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 축제의 장이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8개 분야, 100여점의 국내 우수지식재산 수상품들이 전시되며 우수발명품 시상도 이뤄진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번 전시회에 창의적·혁신적인 갖가지 아이디어들이 나온다”며 “이런 창의력들은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것”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