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브랜드에이전시 한국지사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 신사동에서 새롭게 런칭한 브라질 플라스틱 슈즈 ‘멜리사’와 세컨 브랜드 ‘멜’을 선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더브랜드에이전시 한국지사가 브라질 플라스틱 슈즈 ‘멜리사’와 세컨 브랜드 ‘멜’을 동시에 런칭한다. ‘멜리사’는 1979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오리지널 젤리 슈즈 브랜드로, 유연성과 열가소성이 우수한 ‘멜플렉스(Melfex)’ 소재를 사용해 벨벳같은 착용감과 화려한 컬러감을 보여준다.
지속가능한 패션을 모토로 모든 제품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가격은 일반 제품이 10만~20만원대, 콜라보레이션 라인이 15~20만원대다.























